홈페이지를 만들 때 “고객이 여기서 예약도 할 수 있게 해주세요”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. 그러면 예약 기능도 홈페이지와 함께 새로 만들어야 하는 걸까요?꼭 그렇지는 않습니다. 이미 사용 중인 예약 서비스로 이동하는 버튼만 있어도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 반대로 신청을 받은 뒤 직원이 처리해야 할 일이 복잡해서, 별도 기능을 검토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.처음부터 기술 용어를 알아두실 필요는 없습니다. 고객이 예약 버튼을 누른 다음, 우리 직원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부터 생각해보시면 됩니다.이미 쓰는 예약 화면으로 안내할 수 있습니다고객이 홈페이지에서 서비스 소개와 위치를 읽고 ‘예약하기’를 누릅니다. 그러면 평소 사용하던 별도의 예약 서비스 화면이 열리고, 고객은 그곳에서 신청합니다. 직원도 그 서비스..